2009년 11월 05일
091105
야고보서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 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실천이 없는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수 없다
열매로 나무를 알듯이 마음의 진실이 행위로 증명되는 것이다
귀신도 머리와 입으로는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알고 인정하나
늘 길을 방해하고 성도들을 속일 뿐인것이다.
숨쉬지 않는 몸은 죽은몸.. 행함이 없이 지적인 동의에 그치는 믿음은
아무도 살릴수 없다
오늘 매일성경
....
당장 나에게 나눌것이 있으면서도 판단하고 재본다니..
이건 정말 슬픈일이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라고 혼나는게 맞는듯;
귀신도 알고 인정하지만 행함은 없다며, 꼭 나를 마귀에 빗대고 있는것 같네 ㅠㅠ
어려웁게 얻은 생명인 이삭을 바치려는 아브라함에게
순종은
정말 끝을 짐작할수도 없는 무한한 믿음인거다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이 믿음이 없으면
'세상의 벗'이 되겠지
라합또한 눈에 보이는 거대한 여리고와 군사력을 등지고
여호와 하나님 편에 서서 이스라엘을 도왔다
옳다고 믿는것을 실천에 옮길때 때로는 목숨까지도 걸게 하시는 하나님
죽은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이 되지않길 기도하며,
다시 나를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는 내가 되길
아들을 맡긴 아브라함의 믿음과
자신을 주께 맡긴 라합의 믿음을 저한테도 주세요
# by | 2009/11/05 08:18 | 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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