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100210
마14:22-36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죽음을 듣고서 분봉왕 헤롯의 지역에서 벗어나신다
그리고 빈들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오천명이 넘는 사람을 먹이시고,
이제 무리를 보내는동안에 제자들에게는 재촉하면서 먼저 떠나라고 말씀하신다
기도를 하러 가기위하신것이다
아마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사형소식을 들었을때에 기도할 것이 있었을거라고 한다
그러나 많은 따르는 무리를 안타깝게 여기시고 돌보시느라 기도를 바로 못하셨을것이다
그리고 이제 기도할수 있을때에 제자들을 미리보내시고 산에 올라 따.로. 기도하러 가셔서
저물때까지 하셨던 것이다
하나님께선 때로 기도의 시간을 정해놓으실수도 있다
"지금"기도할것에 대해서 명하시는 경우.
내가 중요치 않다고 여기는 것도 하나님이 명하실수 있다
그리고 응답하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님=하나님
모든걸 다아시는 주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여 보내면서
이미 그들앞에 고난이 있을것을 아셨지만 그래도 보내었다
그리고 바다위를 걸어오셔서 만나주시는 주님.
하나님이 우리를 고난으로 보내실때는 그분의 계획하심이 기다리고 있다
"고난보다 더 큰 은혜"
물위를 걸어오리라는 상상도 못하던 제자들에게 주님은 그렇게 나타나셨던 것이다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가는지라 소리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 지라
성격급한 베드로가 제일먼저 반응했다
자신이 할수없음을 알고, 주님께 명하여 달라고 구하고 물위로 나온 베드로
빌4.13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기도를 통해 해결된 문제가 항상 영원히 해결된 상태로 있는것은 아니다
베드로는 물위를 걸어오신 예수님을 보고 나아갔지만
또다시 바람을 보고 무서운 마음이 들었다
말씀에서는 베드로가 이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주여나를 구원하소서"
또 기도하라는 것이다
해결받은 문제가 다시 고난과 시련의 상황으로 변해가거나 혹은 무서운 , 두려운 마음이 들때
주님께 구하고 기도하는것이 그리스도인의 방법이다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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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할것이 있으면 즉시
2. 고난가운데로 보내신것도 고난보다 더큰은혜를 위함
3. 해결받은 문제가 또 다시 오더라도 기도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두려움을 없애는 하나님의 사랑
사랑하는 자는 두려움이 없음
정말 좋은 새벽:)
# by | 2010/02/10 08:26 | G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