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27

에스라 10:1~5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소망이 있나니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이는 당신이 주장할 일이니 일어나소서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 하니라

이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새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하는지라

-
언제 회복시키시는가
죄가운데 있다가도 돌아와 눈물로 회개의 기도를 올릴때


하나님의 섭리하심
우리의삶 여러가지들 하나부터 열까지
세상의 성공을 이루는 것이 힘들때라도 하나님이 이끄시는 것이다
그것이 소망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나님과의 언약을 믿고 말씀대로 준행ㅎㅏ자
이제부터라도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는 것에 노력해야 함



하는 일마다 소망이 없을때,
아니 소망이 있지만 쉽게 알지못하고 보이지않아서
기도조차 힘들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크리스찬이어야 함



..


ㅅㅔ상일을 보면
예전에 이미 그 일들을 경험해 봐서(알아서)
실천(사는것) 하는게 힘든걸 걱정하기마련이지.
어쩌면 모난돌이 닳아서 맨질해지는것 처럼
걱정의 거칠기가 닳아지는게 우리가 성숙해 지는건지도모르겠다
차라리 모르면 그런 걱정도 모르겠잖아


말씀으로 돌아와서~
눈 딱감고 실천.해.버.리.는 것이아니라,
그후에도 정말 마음가운데 온전해야 하는데 그러기 쉽지않으니까,
말씀을 아는것과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을듯,

우리가 지어진 이유가 그안에 있는데
그걸 알지못하고 사는것, 사는것 그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하지만, 기쁨으로 구원해주고 죄에서 건지신 소망을 발견한다면 무엇이 걱정일까
사는것자체가 의미인데말이지


우리의 진짜 모습은 젤리처럼 말랑말랑해서 아무그릇에나 담겨도 짠~하게 지어졌는데도
내 모양이 이거니까 이런 모양따라 맞춰진 그릇을 찾듯 그분을 따르려니 힘들기 그지없다 ㅠ
그런게 바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 하시던 말씀의 의미가 아닐까
그렇게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면
닳고 닳아서 걱정근심이 맨들맨들해지면
그때는 진짜 힘든게 없을거같다


회개->소망발견->실천
뭔가 두리뭉실하다 ;;

그래두
아.직.도. 소망이 있다 는 말씀은..참 대단했다

by Cuzim | 2009/11/27 08:39 | 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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